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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꿀팁

대중교통 이용 꿀팁

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6일

교통카드 발급부터 환승 할인까지, 한국 대중교통 이용법을 소개합니다.

교통카드부터 만들어요

한국 대중교통은 교통카드 없이 현금으로 타면 요금이 더 비싸거나 불편할 수 있어서, 도착하면 가장 먼저 교통카드부터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.

  • 공항, 지하철역 매표소, 편의점(CU·GS25·세븐일레븐 등)에서 티머니(T-money)나 캐시비(Cashbee) 같은 교통카드를 살 수 있습니다.
  • 카드 자체 가격은 보통 2,500~4,000원 정도이고, 이 금액은 환불되지 않습니다.
  • 산 카드는 편의점 계산대나 지하철역 충전기에서 원하는 만큼 충전해서 쓰면 됩니다.

환승할인, 이렇게 받으세요

  • 환승 유효시간: 대중교통에서 내린 뒤 30분 이내에 다른 교통수단을 타야 환승할인이 적용됩니다. 밤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는 60분 이내로 더 여유가 있습니다.
  • 환승 가능 횟수: 최대 4번 환승(5개 교통수단 탑승)까지 할인이 적용됩니다. 단, 같은 노선·같은 차량으로는 환승 처리가 안 됩니다.
  • 추가 요금: 기본 구간(지하철·버스는 10km, 광역버스는 30km)을 넘으면 5km마다 100원씩(청소년 80원, 어린이 50원)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.

꼭 기억해야 할 것: 탈 때도, 내릴 때도 태그하기

버스나 지하철에서 내릴 때도 반드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해야 합니다. 하차할 때 태그를 안 하면 환승이 끊긴 것으로 처리되어 다음에 탈 때 할인을 못 받거나 요금이 더 나올 수 있습니다.

문의처

  • 외국인종합안내센터: ☎ 1345 (태국어 지원)
  • 티머니 고객센터: ☎ 1644-0088

출처

자료 확인일: 2026-07-26

이 글은 일반 생활정보입니다. 지역이나 교통수단에 따라 세부 요금·정책이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이용하는 교통수단의 안내를 참고하세요.